***UPDATE***

202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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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3 장판문예의 공모작과 후기가 모두 공개되는 장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마감일까지 분야를 막론하고 총 61명의 창작자들이 글을 선물해주셨습니다.
분야별로는 시 99편(투고 38명), 소설 22편(투고 22명), 평론 1편(투고 1명)이 장판에 모였습니다.
후기위원분들이 보내주신, 공모작에 대한 뜨뜻한 후기 122편(후기위원 43명)(아직 쓰이고 있는 후기 포함)도 훈기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강산 고시힘 고은하 곤영 권누리 금정연 기조혜 김계피 김기열 김나은 김누누 김마오 김미루 김미정 김성실 김예솔비 김애진 김은한 김현진 나원영 노매가리 노서정 디디디DDDDD 리타 만능초보 망상토끼Q 무무 박규현 박동수 박서련 박윤희 박하빈 배시은 보영 비 비요 빅피두 서새별 서호준 서희 성기원 송승언 송유림 송윤슬 김지수 시아 시카 실명 싸리 아리추 아밀 오영미 오예송 오혜라 원민우 유승재 유지은 윤은성 윤혜지 이구광 이대영 이세카 이소연 이소호 이우리 이원석 이유리 이유운 서희 이정온 이지영 이추휴 이향기 일음 장미도 장은정 장준애 전승민 전영규 정수 정하원 정한아 조소민 조원규 조은선 지미 지영서 지우 진송 차도하 차유오 천기현 최가은 최민우 최윤주 토피넛 팔도 한소리 한숨자 함연선 혜수 희음 min X yaja
모두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스한 새해 나시길 바랍니다.
추신: 스마트폰보다 컴퓨터 환경에서 장판은 더 잘 작동합니다.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으니 되도록 컴퓨터로 접속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코딩을 전혀 못하는 누협 구성원들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_ㅜ문제가 발견되면 연락주세요.
'장판'은 누워있을 수 있는 장소이자, 흔히 한국문학의 ‘낡고 구질구질한 느낌’을 조롱할 때 쓰는 표현인 ‘노란장판 감성’에서 따온 말입니다. 장판문예가 각종 공모전 일정이 몰려 있는 연말연시,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탈락과 실패의 소식으로 차게 식은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 줄 ‘전기장판’처럼 기능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담아 보았습니다. 노란장판, 전기장판, 옥장판, 난장판, 시장판 … ‘장판’이라는 단어 앞에 올 내용을 자유롭게 상상하고, 채워주세요. 모든 공모작은 장판문예 웹 사이트에 공개되며 국내외 예술계 창작자들이 '심사위원'이 아닌, '후기위원'으로서 모든 공모작을 꼼꼼히 검토하고 후기를 나눕니다.
마감일까지 분야를 막론하고 총 61명의 창작자들이 글을 선물해주셨습니다.
분야별로는 시 99편(투고 38명), 소설 22편(투고 22명), 평론 1편(투고 1명)이 장판에 모였습니다.
후기위원분들이 보내주신, 공모작에 대한 뜨뜻한 후기 122편(후기위원 43명)(아직 쓰이고 있는 후기 포함)도 훈기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상단 괄호 안의 분야를 클릭하면서 장판 위에 놓인 작가들의 작품과 후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장판문예에 선뜻 함께해 주신 분들, 소중한 창작물과 후기를 남겨주신 작가 여러분!!! (클릭^^)
강산 고시힘 고은하 곤영 권누리 금정연 기조혜 김계피 김기열 김나은 김누누 김마오 김미루 김미정 김성실 김예솔비 김애진 김은한 김현진 나원영 노매가리 노서정 디디디DDDDD 리타 만능초보 망상토끼Q 무무 박규현 박동수 박서련 박윤희 박하빈 배시은 보영 비 비요 빅피두 서새별 서호준 서희 성기원 송승언 송유림 송윤슬 김지수 시아 시카 실명 싸리 아리추 아밀 오영미 오예송 오혜라 원민우 유승재 유지은 윤은성 윤혜지 이구광 이대영 이세카 이소연 이소호 이우리 이원석 이유리 이유운 서희 이정온 이지영 이추휴 이향기 일음 장미도 장은정 장준애 전승민 전영규 정수 정하원 정한아 조소민 조원규 조은선 지미 지영서 지우 진송 차도하 차유오 천기현 최가은 최민우 최윤주 토피넛 팔도 한소리 한숨자 함연선 혜수 희음 min X yaja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으니 되도록 컴퓨터로 접속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코딩을 전혀 못하는 누협 구성원들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_ㅜ문제가 발견되면 연락주세요.

장판문예에 대한 간략한 소개글 펼쳐 보기
장판문예는 누워있기협동조합 이 기획, 주최하는 일종의 대안 신춘문예, 대안 공모전입니다.'장판'은 누워있을 수 있는 장소이자, 흔히 한국문학의 ‘낡고 구질구질한 느낌’을 조롱할 때 쓰는 표현인 ‘노란장판 감성’에서 따온 말입니다. 장판문예가 각종 공모전 일정이 몰려 있는 연말연시,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탈락과 실패의 소식으로 차게 식은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 줄 ‘전기장판’처럼 기능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담아 보았습니다. 노란장판, 전기장판, 옥장판, 난장판, 시장판 … ‘장판’이라는 단어 앞에 올 내용을 자유롭게 상상하고, 채워주세요. 모든 공모작은 장판문예 웹 사이트에 공개되며 국내외 예술계 창작자들이 '심사위원'이 아닌, '후기위원'으로서 모든 공모작을 꼼꼼히 검토하고 후기를 나눕니다.